광고설정


AD HERE
이곳은 항상 최상단에 위치하는 배너 자리 입니다.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메뉴 하단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배너 자리 입니다.
개막 한 달 앞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사전 준비 철저
- 문체부, 여당, 대회 조직위 등 당정협의회 열고 준비상황 점검 - 강원2024, 1월 19일~2월 1일까지 강릉, 평창, 정선, 횡성 일원서 열려 - 개최도시 협력 체계 구축, 자원봉사자 모집 완료, 교통 등 사전 준비 총력
▲ 유인촌 문화체육부 장관이 지난 4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현장에서 활약할 자원봉사단 ‘샤인크루’ 발대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 페이스북
 

내년 1월 19일 강원도 강릉과 평창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2024) 개막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의 힘,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머리를 맞댔다.

 

문체부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강원2024 대비 현황과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강원2024는 강원도 강릉, 평창, 정선, 횡성 일원에서 진행되며 내년 1월 19일 개막하여 2월 1일 폐회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우선, 지난 10월 경기 시설 보수를 완료하고 당장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속해서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앞서 4일에는 자원봉사자 ‘샤인크루’ 발대식을 열어 자원봉사자 2,134명 모집을 완료하고 단기인력 551명, 국내기술임원 1,265명 등 대회 준비를 위한 인력 4,120명을 확보했다.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강릉시, 평창군, 정선군, 횡성군 등 4개 개최도시와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회 기간에 선수뿐만 아니라 운영인력 등을 편안하고 정확하게 수송할 수 있도록 버스 150대를 제공한다.

 

대회 운영인력도 개최도시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순환(셔틀)버스 지연 등의 돌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빠르고 정확하게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 지난 4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현장에서 활약할 자원봉사단 ‘샤인크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 페이스북
 

이와 함께 관람객들이 고속철도(KTX)와 버스터미널 등 개최도시 강릉시와 평창군의 주요 교통 거점에서 편안하게 경기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무료 순환버스를 준비했다.

 

또한 대회 기간 부족한 교통 기반시설을 보강하기 위해 광역·시외버스 경유지 추가, 시내·농어촌버스 운행 시간 연장, 임시노선 신설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문체부도 지난 10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127억 원(국비 97억 원) 규모의 재정을 추가 지원해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원2024는 케이(K)-컬처의 우수함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킬 수 있도록 개회식 주제를 ‘우리 빛나자(Let Us Shine)’로 설정하고 한국의 매력적이고 창의적인 문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4개 시·군 5개의 페스티벌 사이트에서 50여 종의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대회에 참가한 모든 청소년과 가족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국립현대무용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 최정상 예술 단체들이 강릉 아트센터, 강릉 올림픽 파크 등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이날 당정협의회에서 대회 성공을 위해 국민의힘에 대회 분위기 조성 홍보에 협조해 줄 것과 대회 기간 중 당 차원의 대회 관람 등 흥행 견인을 요청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4개 개최도시에는 개최도시 주민과 지역 청소년 참여 독려, 개최도시 숙박 등 바가지요금 단속, 철저한 방역 등의 수용 태세 점검을 당부했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청소년들은 ‘강원2024’를 통해 연대와 공감이라는 올림픽 가치를 배우고 다양한 국가와 인종의 청소년들과 함께 교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은 “문체부와 조직위, 강원특별자치도는 마지막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각국 청소년 선수들이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대한민국과 강원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주길 바란다”며 “당은 문체부가 요청한 사항들에 대해 총력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고설정


AD HERE
  • profile-image
    이용기    (kep21@gmail.com)

광고설정


AD HERE
이곳은 모든 서브 메뉴의 하단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배너 자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