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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쇼 앞두고 발망 컬렉션 도난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테잉(Olivier Rousting)이 2023년 3월 1일 파리에서 여성복 가을-겨울 2023-2024 컬렉션을 선보인 후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BBNew
 

파리패션위크 쇼를 불과 열흘 앞두고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38)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50피스 이상의 새 컬렉션 물품들을 도난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컬렉션 물품들을 운반하던 트럭 운전사가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도난 사건은 운전사가 컬렉션 물품들을 공항에서 발망 본사로 운반하던 중 발생했다. 루스테잉은 운전사가 연락을 취한 당시 발망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우리 팀과 나는 매우 열심히 일해왔다. 우리는 공급자들처럼 밤낮으로 훨씬 더 열심히 일할 것이지만, 이런 일은 매우 무례하다”며, “여러분에게 어떤 것도 결코 당연하게 여겨선 안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기 위해 이것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루스테잉은 2011년부터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다양성을 수용하고 힙합을 섞은 참신한 디자인으로 루스테잉은 패션 업계를 뒤흔들었고, 럭셔리브랜드를 젊은 층에게 더 친숙하게 만들었다.


그는 킴 카다시안과 같은 유명인들과 함께 일하고, 칸 영화제를 포함한 레드 카펫에 자주 등장하는 등 새로운 영역으로 브랜드를 확장시켜 유명세를 넓혀갔다.


파리패션위크에서 발망의 쇼는 9월 27일에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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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2    (newsgcs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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